JYP 신사옥 공개, '억' 소리 나는 외관부터 유기농 식당까지..감탄만
JYP 신사옥 공개, '억' 소리 나는 외관부터 유기농 식당까지..감탄만
  • 최원재 기자
  • 승인 2019.03.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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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JYP 신사옥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진영이 JYP 신사옥을 공개한 것.

박진영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새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JYP 신사옥은 공조 시스템과 식물들이 함께 공기를 정화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했다.

박진영은 “온 건물을 독소가 하나도 안 나오는 친환경 재질로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산소 공급기가 틀어져 있어 산소가 계속 공급 된다”고 밝혔다.

또 박진영은 “저희 작곡가들이 30명 정도 되는데 그중 성적이 좋은 7명은 무료로 작업실을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20년만에 처음 자신의 방이 생겼다며 사무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담한 사이즈였지만, 남다른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JYP신사옥의 자랑 유기농 식당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1년 식비가 20억이다. 직원과 연예인, 연습생들까지 모두 여기서 먹는다”며 “부모님들이 우리에게 맡기는 건데, 한창 클 나이에 대충 인스턴트로 때우는 연습생들을 보면 너무 안타까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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