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언니 직업, 대체 뭐길래 계속 화제?
홍진영 언니 직업, 대체 뭐길래 계속 화제?
  • 최원재 기자
  • 승인 2019.03.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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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홍진영 언니 직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그의 언니 홍선영이 일상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매는 바쁘게 일상을 보냈다. 집에서도 셀카 등의 촬영을 진행하며 시간을 보낸 것.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뒤 자신만의 포즈를 취했다. 그는 "아 찍지 말라니까요"라고 말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홍선영은 "안 찍는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영은 "아니 찍으라니까요?"라고 말하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집에는 김신영이 등장,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 언니 직업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성악과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홍진영과 스케줄에 함께 동행하는 등의 발언을 자주한 바 있다. 이에 동생의 일을 함께 돕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홍선영은 홍진영의 콘서트 무대 등에서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나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최고의 핫 루키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 두 자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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