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산불 피해 지역 찾은 훈훈한 모습 "무작정 다녀왔습니다."
배우 김규리, 산불 피해 지역 찾은 훈훈한 모습 "무작정 다녀왔습니다."
  • 박선우 기자
  • 승인 2019.04.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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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산불 피해를 입은 고성군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10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 제 작은 손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무작정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내내 무거웠었는데 역시 와보길 잘 한것 같습니다..헉! 나 청양고추 다지다가 얼굴 만졌나봐. 왼쪽 볼에서 불이 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봉사활동을 하며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청양고추를 다지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생각하는 김규리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하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서 김준아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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