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규 직업-신동미 나이는 왜 궁금한가?…허규 직업 알릴 기회 이제야
허규 직업-신동미 나이는 왜 궁금한가?…허규 직업 알릴 기회 이제야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9.05.21 0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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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배우 신동미와 허규가 좌충우돌 이사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한 ‘너는 내 운명’에서 신동미-허규 부부의 분가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군분투 이사기는 시청자를 울리고 웃겼다. 

신동미-허규는 나이 43세로 동갑내기 부부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때마다 두 사람의 나이와 허규 직업이 관심사다. 동시에 또 다시 허규의 직업에 호기심이 발동한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허규는 뮤지컬배우다. 허규가 무대 위에 오르는 뮤지컬은 오는 28일 개막한다. 

허규가 오르는 작품은 ‘미아 파밀리아’. 이탈리아어로 '나의 가족'을 뜻하는 '미아 파밀리아'는 가혹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아갈 힘을 주는 사랑과 우정, 나아가 꿈과 목표로 풀이되는 삶의 또 다른 가족을 의미한다.

허규가 등장하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개성 강한 세 캐릭터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보드빌 형식의 유쾌한 쇼로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웃음을 감추고 외로움을 노래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결국은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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