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출보복 조치에 ...국민 10명 중 7명 일본제품 "불매"
日 수출보복 조치에 ...국민 10명 중 7명 일본제품 "불매"
  • 김두환 기자
  • 승인 2019.07.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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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기준 "불매운동 참여" 48.0% 속 "참여하지 않고 있다" 45.6%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청년일보]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겠다는 국민이 70%에 육박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0일 전국 성인 501명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향후 불매운동에 참여할 것'이라는 응답은 전체의 66.8%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지지층과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정당 지지층·이념 성향·지역·연령·성별에서 향후 참여 의향자가 대다수이거나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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