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스물 둘 엄마 미모..아이 초등학교 입학해도 서른살 '깜짝'
율희, 스물 둘 엄마 미모..아이 초등학교 입학해도 서른살 '깜짝'
  • 최원재 기자
  • 승인 2018.12.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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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율희 SNS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 속 율희는 메이크업을 하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의 사진을 접한 팬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워" "정말 예쁘다" 등의 감탄을 했다.

특히 율희가 가장 최근 올린 사진인 이 사진에는 응원 메시지 또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 출연한 후 반응이다.

추후 율희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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