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서울옥션 인수 일단 부인 "아직 확정된 바 없어"

등록 2022.06.16 13:46:47 수정 2022.06.16 22:57:57
임혜현 기자 dogo4527@youthdaily.co.kr

 

신세계백화점이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063170) 인수 이슈를 일단 부인했다.

 

신세계백화점은 16일 조회 공시를 통해 "서울옥션 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조회 공시는 시장에 이슈가 있을 때 거래소에서 답을 해당사에 요청하는 제도다. 

 

신세계(004170)는 지난해 12월 서울옥션 주식 85만6천767주(지분 4.8%)를 약 280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 청년일보=임혜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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