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호 아들-딸 공개, 그동안 말 못했던 고충이 뭐길래?

등록 2019.02.11 01:30:42 수정 2019.02.11 01:30:42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심지호가 아들과 딸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하며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지호와 그의 아들 이안, 딸 이엘이 소개됐다.

심지호는 아들 이안에 대해 10개월부터 말을 한 관심이 많고 표현력이 좋은 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딸 이엘에 대해 자신과 99% 닮은 식탐이 조금 많은 아이라고 전했다.

심지호의 나이는 39세로, 두 아이의 아빠라고는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또한 비공개로 결혼 했기에 그에 따르는 고충도 적지 않았다.

심지호는 "사람들이 두 아이의 아빠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심지어 삼촌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저는 두 아이의 아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심지호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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