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제조공장 화재...공장 건물 일부 소실

등록 2022.11.19 11:05:22 수정 2022.11.19 11:05:34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플라스틱 제조...소방 추산 4억원 재산 피해

 

【 청년일보 】충북 진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추산 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공장 건물 일부(500㎡)와 기계설비가 불에 타 소실됐다. 

 

소방서 추산에 따르면 4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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