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3만3천763 마감…33년10개월 만에 '최고'

등록 2024.01.09 16:03:09 수정 2024.01.09 16:06:27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거품경기 붕괴 후인 1990년 3월 이후 약 33년 10개월 만의 최고치(종가 기준)를 기록했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 오른 33,763으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는 33,990까지 올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증시의 기술주 상승세에 힘입어 도쿄증시에도 반도체 관련 주식을 비롯해 폭넓은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된 데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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