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해외 건축 봉사활동 '글로벌 빌리지' 진행

등록 2024.12.23 15:17:20 수정 2024.12.23 15:17:29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1주일간 프놈펜서 2층 목조 주택 건축

 

【 청년일보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캄보디아 주거 소외계층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해외 건축 봉사활동 ‘글로벌 빌리지(Global Village)’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11명의 메트라이프생명 및 재단 임직원은 약 1주일간 프놈펜에 위치한 트라펭 크라상 마을에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이사를 하지 못하고 있던 가족을 위해 2층 목조 주택을 건축했으며, 지난해 지어진 첫 번째 ‘메트라이프 홈’의 수혜자 가족을 방문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