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 15.87%...전 분기比 0.14%p↓

등록 2025.12.05 08:59:13 수정 2025.12.05 08:59:13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올해 3분기 국내은행의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국내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87%로 전 분기 말보다 0.14%포인트(p) 하락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3.59%, 기본자본비율은 14.84%로 각각 전 분기 말 대비 0.03%p, 0.09%p 떨어졌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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