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우미애"·"빠루나" 막말...정기국회 '고성' 난무

등록 2025.12.10 10:01:10 수정 2025.12.10 10:01:10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올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본회의는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에 나선 지 13분 만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이크를 끄면서 고성과 항의, 막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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