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발 훈풍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등록 2026.02.23 09:19:00 수정 2026.02.23 09:19:10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미국발 훈풍에 장 초반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47% 오른 19만6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각 2.21% 오른 97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때 98만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주 말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기술주가 오른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02%), 마이크론테크놀로지(2.59%) 등이 오르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07% 올랐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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