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놀유니버스는 4월에 이어 5월에도 유류할증료 인상이 확정된 가운데 고객들의 해외여행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NOL은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항공권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또한 일본·중국 전 노선을 대상으로 추가 적용 가능한 즉시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며, 해외숙소 예약 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27일 오전 11시에는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인 'NOL 라이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진행되는 단 한 시간동안 특별 운임과 함께 방송 시청 고객들을 위한 추가 할인 쿠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NOL 인터파크 투어도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매일 두 차례씩(오전 10시, 오후 2시)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이 외에도 주요 카드사 결제 시 노선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일본·중국·동남아 등 지역별 특가 노선을 한데 모아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정현 놀유니버스 항공사업본부장은 "최근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해외여행을 망설이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전방위 가격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격 혜택과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여행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