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DB증권은 목동·잠실·분당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동금융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여의도 DB증권 본사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김동욱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코스피·코스닥 주도주 투자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잠실금융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 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황소자산운용 오준규 대표를 초청해 ‘AI 혁명과 국제질서 변화에 따른 한국시장 전망’을 다룬다.
같은날 오후 4시 분당지점에서는 라이프자산운용 김태식 매니저가 ‘2026년 국내 시황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DB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 세미나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