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까지, 백화점·쇼핑몰·아울렛 전 점에서 ‘킨더유니버스 페어’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약 50여 개의 키즈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중 백화점에서 단일 브랜드 20만 원 또는 40만 원 이상 구매한 킨더유니버스 클럽 고객에게는 5%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체험형 키즈 콘텐츠도 마련했다. 본점 지하 1층에서는 10일까지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 팝업스토어에서는 '포켓몬트리오' 등 컬래버 한정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동탄점 지하 1층에서는 7일까지 '디즈니 베이비','나비타월드','플로리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아울렛에서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는 17일까지 1층 잔디광장에서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김해점에서는 11일까지 마이크로킥보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몰은 5일까지 ‘킨더 유니버스 위크’를 통해 어린이날 선물 기획전을 선보이며, 키즈 인기 상품을 최대 75%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레고 공식 스토어 오픈과 함께 더블 포인트 적립,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