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의 서비스 3천일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29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2월 28일 출시 이후 오는 5월 16일 국내 서비스 3천일을 맞는다. 출시 이후 9년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그래픽 리마스터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어오며 장기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른이 모험가를 위한 흑정령의 장난감 상자'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는 하루 한 번 룰렛에 참여해 다양한 외형 장식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서비스 3천일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와 길드 지원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3천일 기념 출석부'는 5월 12일부터 시작되며, 길드 단위 이용자를 위한 '회식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격돌'도 업데이트됐다. 해당 콘텐츠는 한층 강화된 토벌 우두머리를 공략하는 도전형 콘텐츠로, 이용자는 각 보스의 패턴과 약점을 분석해 전략적인 전투를 수행해야 한다. 우두머리 처치 시 획득 가능한 '용맹의 증표'는 다양한 고급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