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는 '남도식 추어탕'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남도식 추어탕'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원물 그대로 삶은 뒤 체망으로 뼈를 걸러내는 방식으로 제조됐다. 제품에는 국내산 무청 시래기 등 건더기가 포함됐다.
또한 콩, 들깨, 땅콩 등을 갈아 만든 소스와 고추기름을 사용해 국물 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생산 이후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 공정을 거쳤으며, 용량은 400g과 700g 두 가지로 출시된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가득 넣어 전통 남도식 방식으로 정성껏 끓여낸 추어탕의 깊은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난 30년간 축적해온 청정원만의 독보적인 식품 제조 기술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물요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