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매일유업의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지난 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약속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약 1억 원 상당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매일유업은 선수촌 내 야외 공간에서 선수들에게 셀렉스의 '프로핏 스포트 WPI(분리유청단백질) 드링크 코코넛' 음료와 '썬화이버 당솔브 애사비∙보리차’, 응원 메세지를 전달했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 지원과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