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남양유업의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은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빙수 메뉴 '통통팥 쉐이크 빙수'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백미당은 혼자 빙수를 즐기는 이른바 '혼빙족'이 늘어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통통팥 쉐이크'를 빙수 스타일로 리뉴얼한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통통팥 쉐이크 빙수는 지난 8일 기준 전국 백미당 매장 60개점에서 판매된다.
백미당 관계자는 "최근 혼빙족과 1인 디저트 소비가 확대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유기농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기반으로 전통 팥빙수의 맛을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