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방산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4천원(6.83%)오른 115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1만3천500원(6.34%) 오른 22만6천500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18만1천원(21.42%) 급등한 102만6천원에 거래 중이다.
DS투자증권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종전이 한국 방위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동 지역 수출 파이프라인이 재가동되면서 수주 확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추진 중인 사업 협상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