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 종료에 따른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썸머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썸머 페스타 기간 동안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4개 차종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싼타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기본 제공하고, 생산 시기 등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쏘나타,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구매 고객에게는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역시 동일한 기간에 썸머 페스타를 실시, ▲G80 ▲GV70 ▲GV80 3개 차종을 기본 100만원 할인 및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10%를 추가 할인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종료되며 늘어날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