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K-방산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방산 수출 200억 달러 시대'를 모색하기 위한 장이 마련됐다.
한국방위산업연구소는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한 '2026 글로벌 방산 공급망 포럼' 행사가 1일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 파크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6 글로벌 방산 공급망 포럼은 정부와 방산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교환하며 필요한 지원 정책과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HD현대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방산 중견 및 중소업체 임직원 이외에도 이스라엘 라파엘 CEO, 록히드마틴 총괄이사 및 한국대표, BAE시스템즈 부사장, 보잉, GE 주요 임원 등이 첨석해 기조발제와 종합토론 패널로 나섰다.
포럼 1부 행사에선 국내 방산 대기업과 방산 중소기업 생태계 강화방안을 주제로 최기일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겸 한국방위산업연구소 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았다. 방산기업 임원들은 실질적인 해법과 대안을 제시했다.
2부 프로그램에서는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양성 추진사업을 비롯해 주요 K-방산 법률 이슈와 투자 전략, 민관 방산 협력 및 지원방안 이외 절충교역 국내외 혁신기업 성과사례 관련 토론이 이어졌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