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반려견용 영양식 '닥터뉴토 뉴트리케어 한끼밸런스 연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2023년 출시한 '뉴트리케어'를 개선한 제품으로, 노령견과 수술 후 회복 중인 반려견은 물론 일반 성견도 한 끼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유동식이다.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의 반려동물 영양 기준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으며, 대상의 특허 원료인 클로렐라와 L-아르기닌을 비롯해 MCT오일, 프락토올리고당, 혼합 유산균 19종, 비타민 13종, 미네랄 6종 등을 담았다.
묽은 제형으로 단독 급여하거나 사료 토핑, 물에 희석하는 방식으로 급여할 수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개별 포장했다.
제품은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했으며,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합성감미료, 글루텐, 설탕 등 5가지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을 잘게 분해한 가수분해 연어를 사용해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을 낮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대상펫라이프 공식 온라인몰 '대상펫몰'과 닥터뉴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와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인수 대상펫라이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필수 영양소 및 음수량 보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노령견, 회복기 반려견 등 환견은 물론, 활동량이 많은 일반 성견까지 모두 섭취 가능한 한 끼 대용식"이라며 "앞으로도 대상펫라이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견들의 기호는 물론, 보호자들의 급여 편의성까지 챙긴 다양한 유동식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