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는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끓여 완성하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지난해 7월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밀프렙(Meal Prep) 방식에서 착안해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대상은 여름철에도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신제품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4종이다. 제품에는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 원재료와 농축 소스를 함께 담았으며, 대상의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재료의 식감을 살리고 조리 시간을 표준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리 방법은 해동 없이 제품과 물을 냄비에 넣고 끓인 뒤, 끓기 시작하면 180초간 추가로 가열하면 된다. 냉동 보관이 가능하며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오징어무국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더 많은 국물요리를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집에서 자주 즐기는 메뉴는 물론 손질이나 조리가 번거로운 주요 외식 메뉴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맛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함께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