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기아에서 29년간 연평균 137대의 차량을 판매해 온 베테랑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천 대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회사는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제가 만나 온 모든 고객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도움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2천대 달성 시 '스타(Star)' ▲3천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천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천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