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캠핑과 물놀이를 즐기는 바캉스족과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족을 겨냥해 먹거리와 여름 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버드와이저, 코젤, 스텔라, 기네스, 산토리, 아사히 등 수입맥주 80여 종은 5캔 1만400원, 10캔 1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논알코올·무알코올 맥주도 10캔 9천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는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700㎖), 발베니 12년(700㎖) 등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77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 판매한다.
먹거리 행사도 마련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한우 양념육 신상품 2종을 출시하고, '한우 등심 주물럭(400g)'과 '한우 광양식 불고기(700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 판매한다.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는 최대 40%, 광어회와 광어회 필렛은 30% 할인한다. 코다리, 오징어, 고등어, 임연수 등 반건조 생선은 9천900원에 선보인다.
캠핑용품과 물놀이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캠핑 의자와 파라솔, 테이블 등 아웃도어 상품은 최대 50%, 보행기 튜브와 비치볼 등 물놀이용품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알피쿨 캠핑 냉장고(15L)는 행사카드 결제 시 8만9천원에 판매하며, 모기장과 차량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다.
홈캉스 수요를 겨냥한 냉방가전 행사도 진행한다. 일렉트로맨 by 쿠쿠 벽걸이 에어컨과 쿠쿠 인스퓨어 22L 제습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39만9천원, 41만9천원에 판매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멀티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와 이마티콘 5만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까사미아 차렵이불세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테팔 냄비·프라이팬·압력솥 등 주방용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