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넥슨이 현대카드와 함께 서비스 중인 '넥슨 현대카드 Edition2'에 대표 지식재산권(IP)인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한 한정판 플레이트를 선보인다. 게임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과 게임 보상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넥슨은 30일 현대카드와 함께 서비스하는 '넥슨 현대카드 Edition2'에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디자인의 신규 플레이트 2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트는 '던전앤파이터'의 제10사도 캐릭터 '미카엘라'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SD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지(Cozy)'와 원화 아트워크에 홀로그램 효과를 적용한 '퓨리(Fury)' 등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 17일까지 한정 발급된다.
넥슨은 신규 플레이트 출시를 기념해 '넥슨 현대카드 Edition2'의 '넥슨팩'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프로모션 참여 이력이 없는 이용자는 오는 9월 17일까지 '넥슨팩' 카드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를 받을 수 있다. 이후 누적 25만원을 추가 사용하고 '던전앤파이터' 내 미션을 완료하면 15만 포인트와 함께 '+10 장비 증폭권', '클론 레어 아바타 풀세트' 등 게임 아이템이 추가 지급된다.
기존 프로모션 참여 이력이 있는 이용자는 같은 기간 카드 누적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을 충족하고 게임 미션을 완료하면 '+10 장비 증폭권'과 '클론 레어 아바타 풀세트' 등 특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넥슨 현대카드 Edition2'는 넥슨 회원을 위한 PLCC 상품으로, 넥슨 게임 이용과 일상 결제 시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 또는 'M캐시'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립한 포인트와 캐시는 넥슨 게임 내 아이템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