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 청정원은 'LOWTAG(로우태그)' 소스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저당 소스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정원의 'LOWTAG(로우태그)' 저당 소스 및 드레싱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 누적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소스를 저당 제품으로 확대했다.
신제품은 ▲저당 데리야끼소스 ▲저당 양파절임소스 ▲저당 양념치킨소스 ▲저당 타르타르소스 ▲저당 마라소스 등 5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대상 청정원의 자체 엠블럼 'LOWTAG'를 적용했다. 자체 개발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설탕을 대체했으며, 당류와 칼로리를 낮추면서 기존 소스의 주원료를 사용했다.
또 전자혀 기기를 활용한 단맛 분석과 저당 소스 특허 출원 기술을 적용해 일반 소스의 맛과 물성을 구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정원e샵과 쿠팡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소스 시장 1위 브랜드로서 축적한 독보적인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맛과 품질은 그대로 살리고, 칼로리와 당 부담은 낮춘 저당 소스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인기 소스 위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신제품 ‘저당 소스 5종’과 함께 맛과 건강 모두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