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한카드가 서울시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을 전액 지원한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오는 9월 열리는 미혼남녀 참가 행사 '설렘 in 서울, 한강버스편'을 전액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가 서울시가 개최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6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다.
행사에는 한강 데이트와 각종 레크레이션, 남성 참가자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최종 커플이 된 남녀에게는 데이트권이 증정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만 25세~45세 사이 미혼남녀로 남녀 각각 50명씩 선정한다.
참가 신청은 탄생육아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9월 4일 오후 5시까지 할 수 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