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목동점 2층에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매장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알로는 요가와 피트니스 등 운동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목동점 매장은 알로의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 철학을 바탕으로 남녀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구성했다. 요가웨어와 액티브웨어를 비롯해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음료 케이터링, 이어 시딩(Ear Seeding), 패션 스케치, DJ 플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