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별미김치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사용하고 홍고추를 갈아 넣어 만들었다. 원료는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제품은 숙성 전에는 겉절이 형태로, 숙성 후에는 익은 김치로 먹을 수 있다. 밥과 비빔밥, 구운 고기, 비빔국수 등에 곁들일 수 있으며 페트(PET) 용기에 담았다.
종가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김치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 1월 선보인 계절 한정 제품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약 5만9천개가 판매됐다. 중량 기준 판매량은 약 65톤이다.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 쿠팡, 컬리, B마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제철 식재료의 맛과 식감을 살려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로 완성한 별미김치"라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열무얼갈이겉절이'와 함께 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