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4일까지 전국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추석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1++등급 최상급 한우와 특수부위를 200g 단위로 소분한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은 1++등급 중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한우로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300만원), '현대명품 한우 프리미엄'(200만원) 등이다.
구이용 한우를 200g 단위로 소포장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매(梅)'(69만원)와 구이용 한우 및 양지 국거리로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죽(竹)'(43만원)도 선보인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