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가을 신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치즈 온 아웃백(Cheese On. OUTBACK)'을 주제로 스테이크와 립, 파스타, 사이드 메뉴에 치즈를 조합했다. 시즌 한정 메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치즈와 새우, 옥수수, 단호박을 곁들였다.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은 베이비 백 립 안에 콘 립을 담아 씨즐링 플레이트에 제공한다. 소스는 오리지널 바비큐와 체다 치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파스타는 2종이다.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는 볼로네제 소스와 체다 치즈 소스에 튀긴 모짜렐라 치즈를 올렸다.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는 새우와 관자에 치즈와 로제 소스를 조합했다.
사이드 메뉴인 '씨즐링 치즈팟'에는 모짜렐라와 에멘탈, 프로볼로네 등 치즈 3종을 사용했다. '단호박 치즈 그라탕'은 단호박과 치즈에 월넛 캔디 토핑을 더했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와 함께 광고 영상과 메뉴별 6초 분량의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협업한 메뉴도 출시했다.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메뉴와 '프로즌 골드', '골드 하이볼' 등을 선보인다.
아웃백 관계자는 "따뜻하고 진한 풍미의 치즈는 선선해지는 가을과 특히 잘 어울리는 식재료다"며 "스테이크부터 립, 파스타, 사이드까지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치즈를 활용해 서로 다른 맛과 식감을 구현한 만큼, 올가을 아웃백만의 다채로운 치즈 다이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