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웨스틴 조선 서울은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 더 오더 오브 싱스(The Order of Things)' 초대권을 제공한다. 객실당 2매이며 스위트 객실은 4매다.
이번 전시에서는 디저트와 사물, 도시 풍경 등을 소재로 작업한 웨인 티보의 작품 105점을 선보인다.
스위트 객실 이용객에게는 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6만원 이용권도 제공한다. 웨스틴 클럽 조식과 칵테일아워를 비롯해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오는 15일까지 스위트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은 웨스틴 클럽 조식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으로 추가 비용 없이 변경할 수 있다.
투숙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매년 선보이는 아트 스테이 패키지는 고객들에게 문화예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국내 최초 대규모 회고전으로 마련된 웨인 티보 전시와 함께 예술적 영감을 나누고 특별한 도심 속 휴식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