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식당가가 다이닝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한 이후 고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리뉴얼의 핵심 콘텐츠인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 매장에는 점심시간 154석의 좌석이 모두 찬 가운데 20팀 이상이 대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 무역센터점은 다이닝 특화 콘셉트로 운영된다. 스페인산 숯불 오븐 '조스퍼(Josper) 차콜 오븐'을 도입해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정통 이탈리안 코스 메뉴도 처음 선보였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