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강남점 9층에서 도예가 김남희 작가의 테이블웨어를 전시·판매하는 '김남희 크라프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김 작가가 직접 물레로 제작한 식기와 차 도구, 컵, 애프터눈 티 트레이 등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김 작가는 지난해 제55회 경기도공예품대전 대상과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기관장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와 일본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해왔다. 이번 팝업에서는 검붉은 갈색과 금색이 어우러진 색감과 물레 작업 특유의 질감을 살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문자사유컵'(6만원), 1인 티세트(55만원), 애프터눈 티 트레이 세트 20㎝(25만원) 등이다.
행사 기간 문자사유컵 2개 구매 시 18㎝ 디저트 플레이트 1개를, 4개 구매 시 2개를 증정한다. 2단 애프터눈 티 트레이 세트는 10% 할인 판매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