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영제(전 해비치 대표이사)씨 모친상

등록 2019.11.17 09:24:56 수정 2019.11.17 09:25:09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김단규씨 별세, 조영제(전 해비치 대표이사)씨 모친상 = 16일 오후 8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8일 오후 12시 ☎ 031-90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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