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서병기 대표 선임

등록 2020.03.27 11:49:23 수정 2020.03.27 11:50:17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IBK투자증권이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병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서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외환은행과 한국투자공사(KIC)에서 근무했다. 이후 신영증권에서 리스크관리본부장, 자산운용본부장, 자산관리(WM)부문장을 거쳐 기업금융(IB) 총괄부사장을 역임했다. 

 

서 대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금융 위기국면에서 고객과 회사의 자산가치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IBK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정책금융의 사회적 가치와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접목시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