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아파트 1층서 원인 미상 화재

등록 2020.05.21 09:09:18 수정 2020.05.21 09:09:31
김유진 기자 yjyj_2002@youthdaily.co.kr

400만원 피해..화재는 10여분 만에 진화

 

【 청년일보 】 20일 오후 9시 5분 부산 북구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 화장실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화재는 소방서 추산 400만원 재산피해를 냈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70대 주민이 연기를 조금 마셨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집주인이 외출한 상태에서 불이 나 이웃 주민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청년일보=김유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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