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국내 유일 반투명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 출시

등록 2020.09.08 10:32:08 수정 2020.09.08 10:33:27
안상준 기자 ansang@youthdaily.co.kr

“기존 제품과 달리 소비자의 심미적 니즈도 충족”

 

【 청년일보 】 GC녹십자는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은 주로 구강이나 입술 주위에 나타난 단순포진(물집) 바이러스 감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 유일한 반투명 제형의 ‘아시클로버 크림’으로 흰색 크림 제형의 기존 제품에 대비 소비자의 심미적인 니즈도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대부분 환부가 얼굴 주변인 점을 고려해 제품 사용 시 하얗게 표시가 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제형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아쿠아향이 첨가돼 시원한 느낌을 줘 향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GC녹십자 유민정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군의 개선 및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기존 연고 제품들과 함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은 증상 발현 이후 약 4시간 간격으로 1일 5회씩, 5일간 환부에 바르면 된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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