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속 전국 4개 시·도 124개교 "등교 불가"

등록 2020.09.22 15:35:18 수정 2020.09.22 16:59:32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교육부는 22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전국 4개 시·도 124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전날 수도권 학교의 등교 재개로 두 달 만에 최소인 123곳으로 줄었다가 1곳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 62곳, 경북 58곳, 경기 3곳, 대전 1곳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누적 학생 확진자는 549명으로 하루 전과 변함없었다.

 

코로나19 양성 교직원도 누적 115명으로 하루 전과 같았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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