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만명 미신청'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04만명·2.2조 지급

등록 2020.10.13 13:48:03 수정 2020.10.13 14:20:09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13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시작일인 지난달 24일부터 전날까지 1차 신속지급 대상(243만명)의 84%에 달하는 소상공인 204만1천108명에게 금액(2조6천132억원) 역시 84% 수준인 2조2천61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오는 16일부터 정부가 보유한 행정정보만으로 지원 대상 여부 확인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확인지급' 신청도 받을 시작할 예정으로, 미신청자 39만명에게는 오는 16일부터 우편을 발송해 지원 사항을 다시 안내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특별피해업종과 관련해 지난 6일 신속지급 대상자 2만3천명을 추가 지원한 데 이어 이날 2만9천명을 다시 확인해 지원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