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극단적 선택 시도..."병원이송, 생명 지장없어"

등록 2021.02.28 13:30:10 수정 2021.02.28 13:30:26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41)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 용인시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 발견돼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김씨는 의식이 있던 상태로,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 부인과 자녀들에 대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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