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감] "은행만 배불린 한은 정책금융"...장혜영 의원 "이자장사로 5년간 2.5조원 이익"

장혜영 의원 "시중은행만 횡재...제도 개선 모색해야"

2022.10.07 0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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