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감] "과거 가계부채 대책 아쉬워"...이복현 "변동금리 중심구조 개선할 것"

오기형 의원 "한국 주담대 변동금리 비중 70%...리스크 취약계층에 전가" 지적
이복현 "가계부채 구성·성질 변화 필요성에 절실하지 못해...선진국 제도 반영"

2022.10.11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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