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 '빚' 못갚아...저축은행 부실채권 규모 급증세

캠코로 넘어간 부실채권 규모 올해만 2천786억원
작년 인수액 이미 돌파...취약차주 부실 우려 현실화

2023.10.10 08: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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