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영풍제지' 사태에도...책임자들 나란히 관계사로 이직

前리스크본부장, 키움YES저축은행 임원으로
황현순 전 사장은 '사람인' 대표에 공식 취임
정통 '키움맨'들 줄줄이 이탈...내부 불만 고조

2024.04.01 09: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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