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사태(上)] 10조원 '대규모 손실'에 '화들짝'...금융당국 대책 마련 '진땀'

홍콩 ELS 만기액 올 상반기만 10조원...지수 변화 없다면 4조원 손실
홍콩 H지수 급락, 중국 빅테크 규제, 미중갈등 등 복합 요인 상존
금융당국, 분쟁조정기준안 발표...은행권 배상율 20~40% 수준 전망

2024.04.04 08:00:00
0 / 300